통신 · 구독 요금 (1) 썸네일형 리스트형 인터넷 약정 만기, 재약정·갈아타기·그냥 두기 — 뭐가 이득인가 인터넷 약정이 끝나갈 때 문자가 옵니다. 갱신하라는 안내입니다. 판매점에서도 연락이 오고, "이번 달까지만 이 조건"이라는 말이 붙습니다.그런데 약관을 읽어보면 만기를 넘긴 뒤가 가장 유리합니다. 위약금이 0원이 되기 때문입니다.먼저 결론: 세 갈래 비교요금위약금자유도① 그냥 둔다(자동 연장)본 요금 그대로0원 (KT 약관 기준)언제든 해지② 재약정갱신 조건다시 생김보통 3년 묶임③ 타사로 갈아탄다신규 조건(대개 더 좋음)새로 생김3년 + 사은품 조건만기가 지났다면 ③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. 나가는 비용이 0원인데 신규 조건은 기존 고객보다 좋게 나오기 때문입니다. 다만 ②는 위약금이 되살아나므로 신중해야 합니다.> 📌 '할인반환금' = 흔히 위약금이라 부르는 것. 약정 할인을 받다가 중간에 해지하.. 이전 1 다음